Backend/SpringBoot

스프링부트 입문

오솔히 2024. 2. 26. 23:58

스프링과 스프링부트의 차이.

음... 뭐라고 설명해야지??

 

약1년간의 풀스택 공부를 거쳐 첫입사후 2년 6개월동안 거의 프론트만한거같다...

이직면접 첫 소개로 3년차 풀스택라고는 말하고 있지만 스스로 찔리는 부분이 있는거 같다.

 

어차피 이직 해야 하는거!

시간 있을때 공부하자 해서 잊혀졌던 블로그를 다시 가동시켰다.


 

그래서 스프링이랑 스프링부트가 뭐냐고??

 

일단 스프링은 쉽게 말해

java application을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프레임워크이다!

 

자바 공화국이라고 말할 만큼 우리나라는 자바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러한 자바를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뼈대라고 생각하면 된다.

스프링이란 이름도 개발자에게 봄이 왔다!라는 의미로 그만큼 혁신이다고 한다.

(and the fact that Spring represented a fresh start after the “winter” of traditional J2EE)

 

처음 서버를 실행시키는데 많은 설정을 해야 하는데

이러한 설정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기본 구조 만들어 준 것이 스프링이다!

 

스프링 프레임워크은

POJO 프로그래밍을 지향, IoC(제어의역행) ,Aop지원 등 여러 특징이 있다!

 

 

그리고 스프링부트란

이러한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좀 더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처리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이다!

스프링에서 해야 하는 초기 설정이 굉장히 많은데

이러한 설정을 줄여줄 수 있는 것이 스프링부트이다.

 

스프링부트의 스프링과 가장 큰 차이는

dependency가 짧아지고 버전 관리를 권장 버전으로 자동으로 해준다는 큰 장점이 있다는것!

또한 웹 서버를 내장하고 있고, 배포 또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


 

무엇이 더 좋다 할 수는 없지만

좀 더 간단하고 스마트한거는 스프링부트이다~

개발자로 오래 일하려면 결국 둘 다 잘해야 한다는 사실!

 

스프링은 기존에 스터디할때 기본은 익혔으니

이제는 스프링부트에 대해 좀 더 알아보는 게 급선무인 거 같다.

 

스프링부트 공부하면 자주 포스팅해야지.